강예원, 성형후 맞선 본다 "사랑 받고파" 눈물
기자 장현철 기자
작성일 25-02-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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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45)이 맞선을 본다.
강예원은 2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예고편에 등장했다. "이렇게 계속 살 순 없다. 시간이 지나면 굉장히 위험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늘 사랑할 준비가 돼 있다. 사랑을 받고 싶기도, 주고 싶기도 하다"고 털어놨다. 요즘 들어 걱정이 많이 된다"며 눈물을 쏟았다.
강예원은 진나해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서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친한 동생이 내 과거사진을 보더니 '이때로 다시 돌아가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앞트임을 했다. 다시 막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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