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님' 힙해진 불교…개신교 112년 만에 여성 사역자 설교
기자 김주식 기자
작성일 24-12-28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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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종교계는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했다. '뉴진스님' 등장으로 '힙'해진 불교는 미혼남녀를 주선하며 저출산 문제에도 적극 나섰다. 보수적인 개신교계는 여성의 위상이 높아졌다.
여성 강도사를 허용하면서 1912년 창립된 후 112년 만에 여성 사역자에게 설교할 수 있는 권리가 인정됐다. 여의도순복음 교회는 여성 목사 26명 안수에 이어 설립 66년 만에 권사 6명을 여성 장로로 임명했다. 2024년 한 해 종교계에서 주목받은 이슈를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