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인쇄 담양서 쓰레기 태우다 불길 확산…80대 여성 숨져 기자 우춘수 기자 작성일 25-01-24 08:55 | 본문 마을 주차장 공터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불길이 번지면서 80대 여성이 숨졌다.24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2분께 전남 담양군 한 마을 주차장 공터에서 생활쓰레기를 태우던 불길이 인근 잡풀로 옮겨 붙었다.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31분 만에 모두 꺼졌다.이 불로 쓰레기를 태우던 80대 여성 A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경찰은 A씨가 번지는 불길을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yu6782@gmail.com 이전글다음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